SPP로직스·건설·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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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품질로 세계일류 가치 실현을
위해 도약하는 SPP계열사를 소개합니다.

SPP로직스는 SPP그룹의 육상물류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SPP로직스는 2007년 3월 설립되어(舊 SPP에너지) 주유소와 조선 중장비 임대업을 주 사업으로 하였으나, 

2009년 10월 운송 주선업과 운송업을 시작하며 현재의 SPP로직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SPP그룹의 경쟁력 강화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SPP로직스에서는 조선 부문의 물류뿐만 아니라 SPP율촌에너지, SPP강관, SPP중공업에서 필요한 원자재의 원활한 공급, 그리고 완제품의 원활한 운송을 위하여 물류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SPP로직스는 SPP그룹의 물류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SPP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SPP건설

SPP건설은 2006년 12월에 설립되었습니다.
SPP조선의 사천조선소 신축에 이어 고성조선소를 신축하였으며 SPP머신텍의 선박용 보일러/크레인 공장의 신축과 SPP로직스의 사천 주유소 신축, 부산R&D센터 신축 그리고 SPP조선 통영조선소 증축공사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순천의 율촌산업단지에서 SPP율촌에너지, SPP강관, SPP중공업 공장의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선부문에 이어 중공업부문까지, SPP건설은 SPP그룹이 도전하는 곳 어디든 앞장서 터전을 일굴 것입니다.

SPP해운은 SPP조선과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SPP해운은 2007년 1월에 설립되었으며 선박이나 플로팅도크의 이·접안과 대형블록 및  데크하우스등의 탑재를 위한 바지선 화물운송 등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MR부문에서 독자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SPP조선을 통해 양질의 선박을 적시에 확보하고 조선사업부문에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해외 유수 선주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전문 해운선사로서의 단계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운시황에 발맞추어 다양한 선박을 매각 또는 도입함으로써 그룹사 선대의 유지 및 확대, 그리고 수준 높은 해상운송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적인 가치창출에 노력하겠습니다.